아센테는 섬세함과 불균형에서 오는 여성의 곡선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무의미한 것에서 의미를 찾는 자유로운 감성과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 여성을 위한 옷을 디자인합니다. 

아센테는 런던에서 시작하여 서울을 베이스로 활동하고 있으며,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일러스레이션과 염색한 원단으로 

독자적인 텍스타일을 제작해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합니다. 

독특한 드레이핑에서 오는 패턴을 베이스로 디자인을 제작하며,

최고의 봉제와 마감으로 옷의 퀄리티에 최선을 다합니다. 



Acenté was founded by award winning designer, 

and London College of Fashion alumnae, Dayun Lee. 

The brand offers a unique pieces by combining classical and eccentric aesthetics into wearable pieces that encourage individuality.  


We encompass the meaning 'Accent and extra ordinary' 
 and it pursues a unique, stylish and long-lasting design
that will outlast any short term fashion trends. The brand finds
color and form in various women's figures and values a storytelling theme. 


The brand researches the image of women 

who live in diverse environments and cultures 

around the world and are inspired by the style and philosophy of women in the historical flow and art movements. 

                       

They are worthy of being with you for a long time, and so we encourage long term relationships and will grow with our customers over time.




                                   

Acenté 의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다윤’, 

저는 London College of Fashion에서 여성복을 전공하였습니다. 

런던에서 패션을 공부하며 다양한 공모전에 나가 여러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유명 디자이너 아뜰리에에서 일하며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결심했습니다. 


저는 나이, 국적에 구분을 두지 않고, 예술을 즐길 줄 알고,  

독특함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인 「Acenté」를 한국에 론칭했습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감성과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 여성을 위한 옷을 디자인 합니다.


아센테는 런던에서 시작하여 서울을 베이스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가 직접 그린 일러스레이션과 염색한 원단으로 독자적인 텍스타일을 제작해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독특한 드레이핑에서 오는 패턴을 베이스로 디자인을 제작하며 아센테의 옷은 저의 섬세함이 묻어나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감성이 녹아 있습니다.